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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지역 광물사용 금지정책(한국어)
관리자 2014-02-19 16:48:16
2014-02-19 16:48:16
분쟁지역 광물 사용금지 정책
콩고민주공화국 및 인근 10여개 국가의 일부 분쟁지역에서는 산업용 광물을 채굴하는 과정에서 인권유린과 무분별한 환경파괴가 발생하고, 판매 수익이 무기 구입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은 2010년 관련 법안을 제정하여 상장기업은 아프리카 분쟁지역에서 채굴된 4대 광물(주석ㆍ탄탈륨ㆍ텅스텐ㆍ금)의 사용 여부를 매년 공시하도록 의무화하였습니다. 전자산업의 경우 4대 광물이 제품에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어 EICC를 중심으로 지침을 수립하고 조사 툴(Tool)과 승인 제련소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규제에 동참하기 위한 선제적 노력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예스텔레콤 또한 이러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여 분쟁광물 사용금지 정책의 전파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분쟁광물 사용을 금지하는 정책을 수립하고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분쟁광물 정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2014년에는 EICC 조사 툴을 사용하여 협력회사의 분쟁광물 사용 여부 및 제련소 등에 대한 현황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2014년에도 협력회사에 대한 교육 및 현장실사 등을 실시하여 분쟁광물 사용금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입니다.